
빈집 플랫폼 집잇다 정선군의 빈집을 도시민과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옥, 단독주택, 농가 같은 빈집을 매매·전세·월세 등의 형태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합니다. KBS와 MBC가 ‘전국 최초 빈집 매칭 서비스‘로 주목한 사례, 집잇다 플랫폼이 어떤 서비스이고, 차별점에 대한 부분과 저희 벤처플래닛 제작 과정 등 마지막으로 2026년 고도화 방향성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빈집 플랫폼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빈집 플랫폼 집잇다 개요
| 구분 | 핵심 정보 |
|---|---|
| 클라이언트 |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
| 서비스 | 빈집 매칭 플랫폼 (웹·앱) |
| 출시 | 2025년 |
| 개발 범위 | 프론트 및 관리자 페이지 개발 |
| 언론 보도 | KBS, MBC (‘전국 최초’ 평가) |
| 벤처플래닛 역할 | 기획·개발·운영, 2026 고도화 예정 |

빈집 플랫폼 집잇다는 어떤 서비스인가?
집잇다는 정선군의 빈집을 도시민과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입니다. 홈페이지(zipitda.co.kr)와 모바일 앱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전에는 빈집에 대한 문제가 이 정도로 심각할 줄은 몰랐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현장의 상황이나 문제점 등을 직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빈집 플랫폼이 있었지만, 단순 공가 조사 정보 공유에만 포커싱이 되어있었고요. 일부 지역 차원에서 철거비 정도만 지원해주는 등 어쩔 수 없는 한계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선군의 집잇다는 새로운 거주자, 워케이션 이용자, 귀촌을 희망하는 가족 등 외부인이 보다 쉽게 해당 지역의 세세한 빈집 정보를 확인하고, 주인과 빠르게 연결될 수 있게 중간에서 도움을 주는 플랫폼 입니다. 사고 싶은 사람과 팔고 싶은 집주인을 직접적으로 이어주는 것 입니다.
빈집 플랫폼 집잇다 주요 기능 소개
- 빈집 매칭 — 매매·전세·월세·무료임대(귀촌 지원) 4가지 거래 유형
- 다양한 매물 종류 — 한옥·단독주택·농가·빌라
- 마을 단위 정보 — 인구·학교·마트·병원까지 함께 제공
- 현장 검증 매물 —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주민이 직접 조사
- 지도 기반 탐색 — 지역별 빈집 현황 한눈에 보기
집잇다만의 3가지 차별점은?
1. 주민이 직접 조사한 검증 매물
일반 부동산 앱은 매물 정보의 신뢰도가 늘 문제예요. 집잇다는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민 조사원을 직접 모집하고, 선발 된 조사원이 직접 빈집을 방문해 사진을 찍고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도가 높고 디테일 합니다. 외부인은 잘 모르는 마을 분위기·주변 환경까지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2. 다양한 거래 형태 제공 가능 (매매부터 무료임대까지)
매매·전세·월세에 더해 무료임대 옵션까지 있어요. 귀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5년 거주 약정 시 임대료를 받지 않는 매물입니다. 도시 부동산 앱에는 없는 카테고리예요.
3. 마을 단위 정보 제공
매물 정보만 주는 게 아니라 마을 인구, 초등학교 거리, 마트, 병원, 교통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외부인이 시골 빈집을 구한다고 했을 때 매물 자체의 컨디션이나 가격 정보 등도 중요하지만, “이 마을 주변 환경은 어떻고, 내가 이곳에서 정말 살 수 있을까?” 이걸 판단할 수 있도록 정보를 최대한 많이 전달 하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빈집 플랫폼 집잇다는 주변 환경 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 할 수 있다는 게 특장점입니다.

언론에 나온 빈집 플랫폼 집잇다
서비스 출시 전후로 지역 KBS와 MBC 등에 보도되었습니다. KBS는 정선군이 추진하는 지역 활성화 모범 사례로 집잇다를 소개하며, 빈집을 단순히 철거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민 유입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가는 새로운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MBC는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하는 온라인·모바일 서비스 제공을 전국에서 최초로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님 인터뷰 내용 중, “매매를 원하는지, 워케이션을 원하는지, 아니면 농촌 유학을 원하는지, 외부 수요의 요구에 따라서 그 빈집을 안내할 수 있는 그런 앱을 개발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단순한 부동산 사이트가 아니라 다양한 수요에 맞춰 빈집을 추천하는 시스템이라는 거죠.
벤처플래닛이 개발을 담당한 집잇다 빈집 플랫폼
이번 집잇다 프로젝트에서 저희 벤처플래닛은 정선군 도시재생센터와 함께 초기 기획부터, 디자인, 프론트와 백엔드 웹/앱 영역 전반에 걸쳐,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2025년 기획 및 개발 완료
- 서비스 기획 — 핵심 기능 정의, 사용자 플로우 설계, IA 구축
- UI/UX 디자인 — 모바일 중심 사용자 경험 설계
- 풀커스텀 웹 개발 — 직접 개발 (워드프레스 기반 ❌)
- 하이브리드 앱 개발 — iOS·안드로이드 양 플랫폼 동시 출시
- 관리자 시스템 — 매물 등록·검수·관리 백오피스
2026년 현재 운영 및 유지보수, 추후 고도화 계획
서비스 출시 이후에도 벤처플래닛이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사업 모델 확장과 현장 운영 부분에 좀 더 집중하실 수 있도록, 그 외에 서비스 개발과 운영 등과 관련된 모든 부분은 저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빈집 플랫폼은 왜 일반 부동산 앱처럼 만들면 안 될까?
집잇다 운영 사례로 본 빈집 플랫폼 개발의 4가지 핵심 기준
최근 여러 지자체와 지역 기관에서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빈집 정보를 모으고, 수요자와 연결하고, 지역 정착이나 활용으로 이어지게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하지만 빈집 플랫폼은 일반적인 부동산 매물 플랫폼과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도시 부동산 서비스는 보통 매물의 위치, 가격, 면적, 거래 유형을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반면 빈집 플랫폼은 단순히 “매물이 있다/없다”를 보여주는 수준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빈집은 건물 상태, 소유 관계, 수리 가능성, 마을 수용성, 정책 지원 여부까지 함께 판단해야 하는 지역 자산에 가깝습니다. 집잇다 플랫폼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이 차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 부동산 앱 vs 빈집 플랫폼
| 구분 | 일반 부동산 앱 | 빈집 플랫폼 |
|---|---|---|
| 핵심 정보 | 가격·면적·위치 | 상태·수리·소유관계 |
| 등록 방식 | 자유 등록 | 현장 검증 필수 |
| 사용자 의도 | 거래 1가지 | 매매·임대·귀촌·워케이션 |
| 정책 연계 | 없음 | 도시재생·귀촌 사업 |
1. 빈집은 단순 매물이 아니라 ‘검토가 필요한 지역 자산’입니다
빈집 플랫폼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빈집을 일반 매물처럼 볼 것인지, 지역 자산처럼 볼 것인지입니다. 일반 부동산 매물은 가격, 평수, 위치, 거래 가능 여부가 핵심입니다. 하지만 빈집은 그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항목이 중요합니다.
📌 빈집 플랫폼에 필요한 정보 항목
실제 거주가 가능한 상태인지
수리가 필요한 경우 어느 정도 수준인지
소유자와 연락이 가능한지
매매·임대·장기 활용 중 어떤 방식이 가능한지
마을이나 지역 공동체와의 관계는 어떤지
귀촌·워케이션·농촌유학 등 어떤 수요와 연결될 수 있는지
즉, 빈집 플랫폼의 데이터 구조는 일반 부동산 앱보다 더 두껍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주소와 사진, 가격만 등록하는 구조로는 실제 활용 단계에서 한계가 생깁니다. 초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빈집 특성에 맞는 정보 항목과 관리 기준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플랫폼의 진짜 가치는 ‘등록’이 아니라 ‘검증’에 있습니다
빈집 플랫폼을 만들 때 흔히 생각하는 기능은 매물 등록 기능입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등록보다 검증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매물을 올릴 수 있는 방식은 일반 부동산 플랫폼에서는 확장성 측면에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빈집 플랫폼에서는 오히려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빈집은 현장 확인이 중요합니다. 사진 1~2개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고, 실제 상태와 등록 정보가 다를 가능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유권, 활용 가능성, 지역 상황까지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잇다 운영 사례에서 중요한 지점 중 하나도 이 부분이었습니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민 현장 조사원 모델을 도입하면서, 단순 매물 등록이 아니라 현장 기반 검증 흐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결국 빈집 플랫폼의 핵심은 “얼마나 많은 매물을 올릴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빈집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가”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스템 설계 시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가 필요합니다. 이 흐름이 없으면 빈집 플랫폼은 단순 게시판에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 빈집 플랫폼 검증 워크플로우 7단계
1. 빈집 제보
2. 현장 조사
3. 기본 정보 등록
4. 상태 검증
5. 관리자 승인
6. 공개 여부 판단
7. 수요자 문의 및 매칭 관리
3. 같은 빈집이라도 사용자 목적에 따라 다르게 보여야 합니다
빈집 플랫폼의 또 다른 특징은 수요가 다양하다는 점입니다. 같은 빈집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매매 대상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한 달 살기나 워케이션 공간이며, 또 다른 사람에게는 농촌유학이나 귀촌 준비를 위한 거점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빈집 플랫폼은 단순 카테고리 분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목적은 다음처럼 나뉠 수 있습니다.
| 사용자 유형 | 핵심 관심 |
|---|---|
| 귀촌 준비자 | 즉시 거주 + 마을 정보 |
| 농촌유학 가족 | 학교·교육 인프라 |
| 워케이션 이용자 | 인터넷·교통·단기 임대 |
| 리모델링 희망자 | 저렴한 가격 + 수리 여지 |
| 지역 창업가 | 상권·정책 지원 |
이 경우 플랫폼은 단순히 “매매/임대”로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적합한 빈집을 탐색할 수 있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즉, 빈집 플랫폼은 검색 필터뿐 아니라 추천 구조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초기 버전에서는 기본 검색과 분류가 중심이 될 수 있지만, 운영 데이터가 쌓이면 “어떤 사용자가 어떤 조건의 빈집을 찾는지”를 기반으로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4. 정책과 시스템이 분리되면 단순 부동산 앱이 됩니다
빈집 플랫폼은 정책 맥락과 분리해서 만들기 어렵습니다. 빈집은 단순한 민간 거래 대상이 아니라, 지역소멸 대응, 도시재생, 생활인구 확대, 귀촌·귀농 지원, 농촌유학, 워케이션 정책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시스템을 설계할 때도 단순 기능 구현만 봐서는 안 됩니다.
담당 부서가 어떤 정책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지원 사업과 연결되는지, 향후 어떤 방식으로 지역 활성화와 연결할 것인지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 빈집 플랫폼과 연결되는 정책·인프라 정보
지역 지원 정책
마을 정보
주변 생활 인프라
학교 및 교육 환경
교통 접근성
지역 프로그램
리모델링 또는 정착 지원 제도
이런 맥락이 반영되어야 빈집 플랫폼이 단순 매물 검색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 정착과 활용을 돕는 실질적인 플랫폼이 될 수 있습니다.

빈집 플랫폼 개발은 ‘기능 구현’보다 ‘구조 설계’가 먼저입니다
빈집 플랫폼은 단순히 매물 목록, 지도, 검색 기능만 만든다고 완성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빈집이라는 특수한 대상을 어떻게 데이터화하고, 어떤 방식으로 검증하며, 사용자의 다양한 목적과 정책 흐름을 어떻게 하나의 시스템 안에 담을 것인지입니다. 집잇다 운영을 통해 확인한 핵심은 명확합니다.
빈집 플랫폼은 부동산 앱이 아니라, 지역의 빈집 자산을 검증하고, 수요자와 연결하며, 정책과 현장을 이어주는 플랫폼이어야 합니다. 빈집 플랫폼 구축을 고민하고 있다면, 기능 목록을 정리하기 전에 먼저 이런 질문부터 검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빈집 플랫폼 구축 전 검토할 5가지 질문
| No | 검토 질문 |
|---|---|
| 1 | 우리 지역의 빈집은 어떤 기준으로 검증할 것인가? |
| 2 | 단순 매물 등록이 아니라 신뢰 가능한 정보 흐름을 만들 수 있는가? |
| 3 | 귀촌·워케이션·농촌유학 등 다양한 수요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
| 4 | 정책 지원 정보와 플랫폼 기능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
| 5 | 운영 이후 어떤 데이터로 고도화할 것인가? |
벤처플래닛은 플랫폼 구축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빈집·지역 활성화·공공 플랫폼 개발에 필요한 기획·정보 구조 설계·시스템 구축·고도화 방향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비슷한 플랫폼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면, 단순 개발 견적보다 먼저 우리 지역에 맞는 플랫폼 구조부터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다.
2026년 고도화 방향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여러가지 방식을 논의해 볼 생각입니다. 작년이 베타 테스트 느낌이었다면, 올해는 작년에 비해 좀 더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 될 것이기 때문에, 늘어나는 매물 규모와 새로운 사용자 수요에 맞춰 시스템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요즘 핫한 AI 기술을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빈집애 사례 및 차이점
집잇다 외에도 빈집 관련 시스템이 있어요.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빈집애(愛) 입니다. “비우고 채우고 활용하고”라는 슬로건으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농어촌정비법」에 근거해 만들어진 정부 시스템입니다. 빈집애는 전국 빈집을 시도별로 집계해 시각화해요. 2024년 기준 전국 약 15만 5천 호의 빈집이 등록되어 있고, 전라남도가 2만 호로 가장 많아요.
다만 빈집애 자체도 안내하듯이, 이 데이터는 “지자체 빈집행정조사 결과로서 국가승인통계가 아닌 단순 수량적 정보”예요. 시도별 빈집 호수는 보이지만, 개별 빈집을 사고팔거나 매칭하는 기능은 없어요.
빈집애가 거시 통계를, 집잇다가 개별 매물 매칭을 담당하는 구조예요. 경쟁이 아니라 상호 보완 관계입니다. 정책 입안자에게는 빈집애가 유용하고, 실제로 빈집을 거래·활용하려는 도시민에게는 집잇다 같은 매칭 플랫폼이 필요해요.
| 구분 | 빈집애 | 집잇다 |
|---|---|---|
| 운영 | 한국부동산원 |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
| 단위 | 시도별 통계 | 개별 매물 |
| 거래 | 정보 제공만 | 매매·전세·월세·무료임대 |
| 사용자 | 정책가·연구자 | 도시민·집주인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우리 지자체에도 비슷한 빈집 플랫폼을 만들고 싶습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프로젝트 규모와 요구사항에 따라 다릅니다. 정선군 집잇다 수준의 웹+앱+관리자 시스템 풀커스텀 기준으로 보통 5,000만~1억 5,000만 원 범위에서 진행돼요. 다만 최초 서비스 개발 요건 및 범위에 따라 비용·기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상담 후 상세 견적을 드리고 있습니다.
Q2: 정부지원사업 예산으로 진행할 수 있나요?
네 정부지원사업 예산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다양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MVP 개발 단계에서도 도움을 드릴 수 있으니, 프로젝트 문의 메뉴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Q3: 맞춤형 개발 방식과 워드프레스 기반, 뭐가 다른가요?
개발 방식은 안정성·보안·확장성이 강하고 복잡한 로직 구현에 유리한 만큼 비용은 더 높습니다. 워드프레스는 검증된 플랫폼 기반이라 빠른 런칭과 합리적 비용이 장점이지만, 매우 복잡한 시스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지자체·공공기관 관련 사업은 예산 및 기간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추천해드릴 수 있으니 문의 주세요
Q4: 한국부동산원 빈집애가 이미 있는데 우리 지자체도 따로 시스템이 필요한가요?
빈집애는 시도별 통계와 정책 자료가 목적이고, 빈집애 자체도 “단순 수량적 정보”라고 안내합니다. 개별 매물 단위로 도시민과 집주인을 매칭하는 거래·연결 기능은 없어요.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시거나 플랫폼 활성화 계획이 있으시다면, 별도 서비스 구축을 추천드립니다.
Q5: 제작 후 운영은 누가 하나요?
옵션은 두 가지예요. 첫째, 클라이언트 측 담당자가 직접 운영. 이 경우 벤처플래닛이 시스템 사용 교육과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둘째, 벤처플래닛이 운영·유지보수를 위탁받아 진행. 정선군 집잇다처럼 장기 파트너십으로 함께 가는 방식이에요. 보통 두 번째 방식이 안정적이라 추천드립니다.
Q6: 정선군 집잇다와 똑같은 시스템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동일한 코드를 그대로 복제하는 형태는 아니지만, 검증된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우리 지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하는 방식으로 기획 및 개발 가능합니다. 매물 카테고리, 거래 유형, 마을 정보 항목, 연계 사업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조정해요.
결론: 빈집을 사람과 잇는 일
집잇다는 단순한 부동산 사이트가 아니에요. 빈집을 도시민과 연결해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만드는 매칭 시스템입니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강한 의지, 주민 조사원의 현장 검증, 그리고 KBS·MBC가 인정한 전국 최초 매칭 모델. 이 모든 게 합쳐져 만들어진 서비스예요.
벤처플래닛은 이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함께했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고, 2026년에는 더 잘 만들기 위해 고도화를 진행합니다. 단순히 빈집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가 아니라, 빈집 정책과 운영 흐름까지 이해한 채로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에이전시가 흔치 않아요. 정선군 집잇다 프로젝트가 그 깊이를 만들어줬습니다.
빈집 활용 사업, 도시재생사업, 귀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지자체·기관 담당자라면, 정선군 집잇다 모델을 우리 지역에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해드립니다. 여러분의 IT 팀장한테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사업 단계, 예산 규모, 지역 특성에 맞춰 합리적인 제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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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의 정보는 다음 매체 보도와 공식 자료, 자체 프로젝트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한국부동산원 빈집애 (REB) 빈집정보시스템 — 2024년 전국 빈집 현황
- KBS 뉴스 — 정선군 빈집 활용 지역 활성화 사업 (정창환 기자)
- MBC 뉴스 — 정선군 집잇다 빈집 매칭 서비스 (박은지 기자)
-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식 자료
-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농어촌정비법」 관련 법령
- 벤처플래닛 자체 프로젝트 진행 자료



